•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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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 상하이서 경남관광 홍보활동 펼쳐
    [경남e뉴스] 양산시는 경상남도와 10개 시군이 참여한 중국 상하이 경남관광로드쇼에 참여해 양산 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21일과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었으며, 상하이 현지 여행업계와 여행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남지역 관광콘텐츠를 홍보해 중국 내 경남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21일 상하이 래디슨 컬렉션 호텔에서 열린 관광홍보설명회에서는 상하이 및 화동지역 50여 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통도사, 천성산 등 주요 관광지와 삽량문화축전 등 관광축제를 직접 소개하고 상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22일에는 상하이 시내 푸동 정대광장 쇼핑몰에서 개최된 '경남여행페스타'에서 양산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해 양산시의 숨은 관광지를 직접 홍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현장 마케팅을 통해 중국 내 경남도와 우리 시 관광 인지도가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광 홍보활동으로 관광객 유치를 강화해 관광 양산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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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25
  • 함안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보름 앞당겨 개막
    여름 초입에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조기 개화로 예년보다 보름가량 앞당겨 열린다. 함안군은 22일(토)부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법수면 강주4길 16)에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26일(수) 오전 11시 함안화천농악 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축제 종료일은 7월 14일이나, 개화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강주마을에서 열리며, 해바라기와 백일홍, 이색박터널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주민들은 해바라기의 성장을 돕기 위해 비닐멀칭 작업을 실시했다. 부대행사로 먹거리 장터, 갤러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마을장터 등이 열리며, 7월 6일(토)7일(일) 오후 2시4시에는 사진 촬영 이벤트도 열린다. 해바라기센터 앞에서는 ‘G세비앙스’와 ‘칼퇴근’의 버스킹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주차 공간은 행사주차장 5곳과 주말 임시주차장 2곳이 운영된다. 셔틀버스는 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제2주차장에서 승차할 수 있다. 지난해 축제는 궂은 날씨에도 5만900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이달 10일 방영된 tvN 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도 강주 해바라기 마을이 인생샷 명소로 소개됐다. 축제를 위해 주민들은 비료와 새로운 종자를 선택하고, 기후에 맞는 파종법을 사용했다. 조류 피해 방지와 조망권 확보를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많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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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 개소 10주년 성과발표회 개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상목)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개소 10주년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산시가 유치한 첫 정부출연기관인 생기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는 2012년 4월 개소 이후 지난 10년간 동부경남권 소재부품 기술을 선도하는 지역거점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생기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는 소재·부품의 물성 한계를 극복하는 연구와 권역 내 제조기업과의 협력 실용화 지원에 총 277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이로 인해 지원받은 132개 기업은 지난 10년간 총 1,867억원의 직·간접매출 증대 효과와 283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스테인리스강 저온침탄기술'을 지역기업에 기술이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했으며, 이 기술은 LNG, 반도체, 수소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었다. 해당 기업은 글로벌 기업의 승인을 받고 양산을 시작해 더욱 성장할 기반을 마련했다. 센터는 이처럼 지역기업과 함께 산업이 당면한 글로벌 경쟁과 신성장 산업으로의 전환에 대응해왔으며, 경상남도와 양산시의 출자로 수행된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해 자율운항 선박 카메라 개발 및 OEM 등록, 친환경 차량 부품 개발을 통한 인증 및 글로벌강소기업 지정 등 신산업 분야에서 지역기업이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센터와 지역기업의 협력을 통해 창출된 연구개발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미래 발전전략과 지역산업의 제조혁신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성과발표회에서는 우수성과 사례 공유 및 성과물 전시뿐 아니라 많은 기업의 연구개발 참여를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급 전문가들이 기술지원 수요와 애로사항을 접수하는 별도의 장소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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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웅상신풍! 2024 양산웅상회야제 성황리 개최
    양산 웅상지역 역사를 다룬 ‘2024 양산웅상회야제’가 3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4 양산웅상회야제 개막시 나동연시장 인사/ 사진=양산시 제공 양산시는‘웅상신풍! 신나는 바람, 새로운 바람’이라는 슬로건으로 마련한 ‘2024 양상웅상회야제’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웅상체육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5일 행사 첫날에는 약 200여명의 조선통신사 퍼레이드 행렬 행사와 삼룡지심을 형상화한 레이저쇼로 개막 행사가 진행됐다. 개막 축하 공연에는 에녹, 조항조, 윤수현, 은가은, 영기, 최전설, 유민지 가수가 출연해 웅상의 밤을 물들였다. 시민 취타대와 지역예술인 약 200여명의 조선통신사 퍼레이드 행렬로 행사/사진=양산시제공 특히 26일 열린 웅상신풍 워터페스타는 워터쇼 행사로 우불신사 기우제와 임진왜란때 왜군을 물리친 우불산의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축제에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래퍼 원슈타인, DJ미우, DJ현아, DJ하울, 싸이버거가 출연해 4시간 동안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물총 페스티벌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준비돼 지난해 이어 많은 가족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으며 웅상의 역사와 특색을 반영한 각종 프로그램,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등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했다. 나동연 영산시장, 물총 페스티벌에 어린들과 악수/사진=양산시제공 양산웅상회야제추진위원장인 나동연 시장은 “올해 웅상회야제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폐막식을 생략하고, 워터페스타로 마무리하면서 축제를 찾는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공연이 결합된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새로운 시도와 웅상회야제의 정체성을 찾고자 한 노력들이 시민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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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4-05-27
  • 양산시립박물관, 달빛이 흐르는 고분으로 밤 산책 초대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오는 25일 박물관과 북정 고분군(사적93호) 일원에서 ‘2024 달빛 고분 야행(夜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빛 고분 야행(夜行)’은 양산시립박물관의 대표적인 야외문화행사로, 달빛이 은은하게 비추는 고분 사이를 가족 및 친구들과 걸으며 역사 해설, 야외 공연 등 다양한 문화적 즐거움을 느끼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야외부스에서 아이들과 함께 금동관, 전통 등, 도자기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특설무대에서는 조선마술패가 펼치는 전통 마술쇼와 전문 놀이꾼들이 보여주는 판굿, 버나놀이, 소고놀이, 12발놀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야행 행사의 일환으로 박물관 1층 로비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수채화로 표현한 양산시 대표 문화재와 유물들도 수채화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 이 작품들은 올해 처음 시행된 박물관의 실기 강좌인 ‘드로잉 여행~ 양산 문화재를 그리다’의 수강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우리 지역 문화재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양산의 옛 지명인 삽량의 역사를 간직한 북정 고분군을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달빛이 전해주는 옛 선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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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4-05-21
  • 양산시, 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 승인
    양산시는 ‘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이 최종 승인됐다고 14일 밝혔다. 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은 양산시의 미래상과 장기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최상위 공간계획이며, 지속 가능한 국토관리를 위한 정책·전략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 2020년 계획수립에 착수한 이후 시민계획단을 구성·운영하여 도시의 미래상을 설정하고, 시민 및 전문가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국토계획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월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후 경상남도로부터 승인받았다. 이번 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은 양산시 최초로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58인의 시민대표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계획단과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공통된 의견을 파악해 각종 시책에 대한 합리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고, 도시환경 및 생활전반에 걸친 시민의견을 반영해 수립됐다. 주요 내용으로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 및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 시대 등을 고려해 48만명으로 설정했으며, 양산시 전체 행정구역(485.625k㎡) 내 시가화예정용지는 26.405k㎡(주거용 10.730k㎡, 상업용 1.224k㎡, 공업용 12.851k㎡, 지구단위계획 1.600k㎡)로 기존 ‘2030계획’(21.496k㎡) 대비 3.309k㎡ 확대 반영하여 도시발전 및 확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공간구조는 양산시의 시가지 면적과 발전축, 교통축, 녹지축 등의 변화추이, 성장잠재력 등을 고려해 1도심, 1부도심, 3지역중심, 1생활권중심으로 설정했으며, 생활권계획은 양산 전체를 하나의 대생활권 및 양산·웅상·상북·하북·원동 5중생활권으로 설정했다. [그림1 참조] 이에 따라 서부양산권은 광역의료 거점, 첨단·융복합의 미래산업 거점, 통도사 및 자연경관을 통한 역사·문화·웰니스 거점, 스마트팜과 에코투어리즘 거점 등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동부양산권은 지속가능한 자족형 복합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후 공업지역 재생, 신규 산업단지 육성, 주거지역의 단계별 개발을 통한 명품주거단지 조성 및 생활SOC 확충을 통한 정주환경 개선, 회야강 르네상스계획을 통한 수변녹지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각 생활권별 부문별 전략 수립을 통해 동서 균형발전을 유도하면서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세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생활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인해 산업과 주거·문화·여가 등이 어우러져 정보교환·인재유입에 유리한 직주근접형의 새로운 공간전략이 요구되고 있어 도시공간을 고밀·복합 개발할 수 있는 공간혁신구역 및 도심융합특구 도입을 통해 경직적인 도시계획을 탈피하여 창의적인 도시계획 수립이 가능토록 도시공간 혁신방안을 마련했다. 또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및 시행에 발맞춰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원동면을 대상으로 농촌지역의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 도심과의 연계 방안, 지역축제 농촌관광자원화 등의 농촌공간재구조화계획(농촌특화지구계획)을 통해 초고령화시대 농촌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도시성장 및 장기적 정책목표 실현을 위해 양산ICD 고도화, 증산뜰 명품주거단지 조성, 지방도1028호선 등 동·서 연결도로망 확충, 순환형 광역철도망 및 연계 환승체계 구축, 대규모 근린공원 및 역사공원 조성 등을 통해 국토동남권 중심도시로의 도약 가능성을 제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040년 양산도시기본계획은 양산시의 성장잠재력과 지역 균형발전 의지를 반영한 중요한 계획으로 양산시가 경남의 대표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새로운 도시여건 변화에 선제적·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안을 제시하고, 생활권별 특화된 추진전략 수립을 통해 양산시의 미래상인 ‘모두가 살고 싶은 행복도시, 양산’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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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5-16

실시간 뉴스 기사

  • 김해시, ‘디지털 디톡스’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는 오는 7월과 8월 동안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디지털 디톡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가족, 단체를 대상으로 숲에서 전신 스트레칭, 멍 때리기, 낮잠 자기, 차 마시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매주 화요일과 주말마다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전자기기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푸른 숲 속에서 온전한 쉼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다.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는 지난 3월부터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과 생태숲에서 보건소와 협력하여 자살예방 프로그램과 지역아동돌봄센터와 연계한 초등학생 대상 늘봄 생태학자, 숲이 자라는 학교 등 다양한 산림 치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 분성산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5월 환경부 우수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진현 산림과장은 “자극적인 디지털 문화에 익숙해진 일상에서 벗어나 숲의 생명력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호흡하며 자연이 주는 치유를 경험해 보시길 권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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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25
  • 양산시, 상하이서 경남관광 홍보활동 펼쳐
    [경남e뉴스] 양산시는 경상남도와 10개 시군이 참여한 중국 상하이 경남관광로드쇼에 참여해 양산 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21일과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었으며, 상하이 현지 여행업계와 여행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남지역 관광콘텐츠를 홍보해 중국 내 경남 인지도 제고와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21일 상하이 래디슨 컬렉션 호텔에서 열린 관광홍보설명회에서는 상하이 및 화동지역 50여 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통도사, 천성산 등 주요 관광지와 삽량문화축전 등 관광축제를 직접 소개하고 상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22일에는 상하이 시내 푸동 정대광장 쇼핑몰에서 개최된 '경남여행페스타'에서 양산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해 양산시의 숨은 관광지를 직접 홍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현장 마케팅을 통해 중국 내 경남도와 우리 시 관광 인지도가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광 홍보활동으로 관광객 유치를 강화해 관광 양산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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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25
  • 양산시, '2024 더 클래식 양산 All That Classic' 연주회 개최
    [경남e뉴스]양산시가 후원하고 ㈜KNN이 주최하는 <2024 더 클래식 양산 All That Classic> 연주회가 오는 7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 양산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KNN 방송교향악단과 지휘자 서희태, 첼리스트 홍진호, 소프라노 서선영, 테너 권재희가 출연해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푸치니의 ‘나비부인’, ‘투란도트’ 등 대중에게 익숙한 오페라 명곡들을 선보인다.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고품격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실제 모델로 유명한 지휘자 서희태가 사회자를 겸해 관객에게 직접 곡을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90분 동안 진행된다. 양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번 연주회를 관람할 수 있으며,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다. 초대권 예매는 KNN 홈페이지(https://www.knn.co.kr/event/488075)에서 1인당 2매까지 가능하다. 신청한 초대권 좌석은 예매 순으로 자동 배정되며, 연주회 당일 공연장 안내데스크에서 본인 확인 후 발권할 수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4 더 클래식 양산> 연주회를 통해 양산시민의 클래식 문화공연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고품격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양산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2024-06-24
  • 양산시의회, 여야 협치로 원구성 최종 합의
    [경남e뉴스]양산시의회가 여야 간 극심한 갈등을 극복하고 협치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일, 국민의힘 양산시의원협의회(원내대표 김판조)와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의원협의회(원내대표 김지원)는 제8대 양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최종 협상 회의를 통해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의 결과, 양산시의회는 국민의힘 의장 후보 1인과 더불어민주당 부의장 후보 1인을 각각 단독 입후보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상임위원장 배분은 양당이 서로 양보하여 합의한 여야 협의에 기반해 입후보할 계획이다. 양당은 최근 전국 지방의회에서 의장·부의장 선거로 인한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양산시의회의 초당적 합의가 좋은 예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 결정에 대해, 양당은 제7대 의회 임기 동안 벌어졌던 잦은 파행으로 인해 의회가 시민들의 신뢰를 잃은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에 제8대 양산시의원 일동은 이번 협치를 통해 과거의 잘못된 점을 답습하지 않고, 의회의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며, 본연의 기능인 시정감시와 주민대표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양산시의회의 이번 협치는 전국 지방의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정치
    2024-06-24
  • 양산시, 황산공원 물놀이장 7월 20일 개장
    [경남e뉴스]양산시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여름을 위해 황산공원 이색광장(미니기차 탑승장 옆)에 물놀이장을 7월 20일 개장해 8월 26일까지 38일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올해, 양산시는 뜨거운 열기를 날려버리고 즐거움과 감동으로 가득한 여름 추억을 어린이 및 보호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물놀이장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로, 신분증 확인을 통해 양산시민 우선 입장으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3회로 나누어 운영된다. 1회는 10:0012:00, 2회는 12:3014:30, 3회는 15:00~17:00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으로 휴무한다. 단, 8월 26일(월)은 운영된다. 황산공원 물놀이장은 낙동강과 연접해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잡은 오아시스로 조성되며, 사업비 4억6천만원을 투입해 70m 길이의 물썰매, 데크 수영장, 에어슬라이드, 워터바스켓, 페달보트, 터널분수 등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모래놀이 체험을 매주 토요일과 광복절 연휴에 진행할 예정이다. 물놀이장 운영 시에는 시설관리자 2명, 안전관리자 8명, 안전 관리요원 15명, 입구 안내 및 주차 요원 5명, 간호(조무)사 2명을 배치해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황산공원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해 모두가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 화장실 깨끗이 쓰기, 질서 잘 지키기를 실천해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
    • 생활
    2024-06-21
  • 양산시,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경남e뉴스]양산시는 지난 19일 중부동 이마트 앞에서 양산시아동위원협의회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경남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여자들은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거리행진을 했으며, 생명 존중 서약서 작성과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백우 양산시아동위원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심과 배려에 기반한 상호 간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아동위원들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문화가 정착한 건강한 지역 사회 만들기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4-06-21
  • 양산시, 2024년 상반기 업무 성과 점검 및 하반기 목표 설정
    [경남e뉴스]양산시는 20일 오전 나동연 양산시장의 주재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업무 추진과 하반기 성과 도출을 위한 시정 현안 공유 정기 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각 국·소별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민생경제 안정대책 추진 △저소득 중증장애인 집정리 시범사업 추진 △장마철 대비 취약지역 재해예방 사전 점검 △2024년 하절기 사회복지 및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행락철 유원지 관리 및 무더위 대비 대응책 등이 논의되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민생안정이 시정의 최고의 목표이자 핵심가치인 만큼 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피해가 없도록 무더위 쉼터시설을 점검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해달라"며 "장마·태풍에 따른 각종 재해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에 철저를 기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나 시장은 "지난 2년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남은 2년은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동남권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시기"라며 "추진 중인 기반 사업들을 차질없이 이행해 양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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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김태호 의원,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양산 지역 현안 논의
    [경남e뉴스]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양산시을)은 19일 여의도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양산 지역의 균형발전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이날 회동에서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사업과 양산시 상북과 웅상을 연결하는 1028 지방도의 지선국도 승격 필요성을 강조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김태호 의원은 “부산웅상울산 광역철도는 지역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이다”며 “부울경 연결성을 강화해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부산~양산(웅상)~울산 광역철도 건설은 영남지역 동일 생활권과 광역 경제권 형성을 목표로 하며, 현재 KDI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예타 결과는 9월쯤 발표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또한 국도 35호선과 국도 7호선을 동서로 연결하는 1028 지방도의 지선국도 승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양산 동부와 서부지역을 연결하는 1028 지방도를 국도로 승격해 간선도로망을 확충하는 데 약 2,926억 원의 사업비가 예상된다”며 “이 사업비를 국비로 충당하기 위해 기재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지선국도는 도로의 기능 향상과 체계적인 도로망 형성을 통해 교통물류를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기획재정부의 동의 절차가 필수적이다. 김 의원은 “부울경 광역철도 건설과 지선국도 승격은 국토교통부와 부산시, 울산시와의 공감대가 형성된 상태다”며 “양산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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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양산시,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 워크숍 개최
    [경남e뉴스]양산시는 19일 양산국민체육센터에서 본청과 웅상출장소 민원실 및 읍면동의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 워크숍은 민원 업무로 지친 민원담당자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재충전을 통해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으로는 작은 버스킹 공연, 타로체험, 힐링 테라피, 향초 만들기, 가죽공예 등이 준비되어 있어 형식과 절차에 구애받지 않고 하루를 온전히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보낼 수 있었다. 송성미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행사가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고 서로 배려하는 민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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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양산시, 제1회 예술인상 후보자 공모
    양산시는 제1회 양산시 예술인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술인상은 양산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문학, 조형예술, 공연예술 등 3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후보자는 각급 기관장, 학교장, 단체장, 관할 읍·면·동장, 또는 양산시민 20인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수상 자격은 양산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으로, 공고일 기준으로 3년 이상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타 지역에 거주하더라도 3년 이상 양산시에 사업장등록이 되어 있거나 양산시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추천서류는 소정양식의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및 기타 공적증빙자료를 포함한다. 추천 접수는 6월 14일(금)부터 7월 15일(월)까지 양산시 문화관광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수상자는 8월부터 9월 사이에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예술인상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며,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0월 중에 개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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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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