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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보름 앞당겨 개막
    여름 초입에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조기 개화로 예년보다 보름가량 앞당겨 열린다. 함안군은 22일(토)부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법수면 강주4길 16)에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26일(수) 오전 11시 함안화천농악 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축제 종료일은 7월 14일이나, 개화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강주마을에서 열리며, 해바라기와 백일홍, 이색박터널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주민들은 해바라기의 성장을 돕기 위해 비닐멀칭 작업을 실시했다. 부대행사로 먹거리 장터, 갤러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마을장터 등이 열리며, 7월 6일(토)7일(일) 오후 2시4시에는 사진 촬영 이벤트도 열린다. 해바라기센터 앞에서는 ‘G세비앙스’와 ‘칼퇴근’의 버스킹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주차 공간은 행사주차장 5곳과 주말 임시주차장 2곳이 운영된다. 셔틀버스는 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제2주차장에서 승차할 수 있다. 지난해 축제는 궂은 날씨에도 5만900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이달 10일 방영된 tvN 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도 강주 해바라기 마을이 인생샷 명소로 소개됐다. 축제를 위해 주민들은 비료와 새로운 종자를 선택하고, 기후에 맞는 파종법을 사용했다. 조류 피해 방지와 조망권 확보를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많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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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이점찬 대구미협 신임회장, 스님에게 폭언
    지난해 1월 고(故) 김정기 회장 별세로 공석이 된 대구미협 회장에 대구미협정상화선거관리위원회(이하 대정선관위)는 지난달 3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보궐선거 총회를 열고 이점찬 경일대 교수(전 대구미협 회장)을 선출한바 있다. 하지만 매일신문은 지난 2월5일자 신문에 도병재 대구미협 회장직무대행은 "선거관리위원회 명칭 사용에 대해 현 집행부의 허락을 받거나 통보한 적 없고, 관인을 임의로 새겨 도용했다"며 "사문서 위조 등에 해당하므로, 지난주 변호사의 법리해석을 받아 선거를 추진할 시 형사고발 조치할 수 있다는 내용증명을 발송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대정선관위가 선출한 이점찬 신임회장은 지난 1월1일부터 14일까지 호텔수성 갤러리에서 개최된 개인전시회 마무리 과정에서 호텔수성 갤러리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혜선스님측에 욕설폭언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혜선스님측은 이점찬 신임회장의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폭언에 깊은 상처를 받아 정상적인 수행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이라 한다. 이에 대해 이점찬회장은 “욕설폭언을 시인하며 다시는 불미스러운일이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조만간 혜선스님께 정중히 사과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지역의 단체장으로서 특히 내홍을 격고 있는 대구미협의 수장으로서 빠른 사과를 약속한 만큼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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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3-10
  •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시민응원전(D-day) 오늘, 부산이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 당일인 오늘(28일) 오후 8시 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부산 시민과 함께 성공 유치를 기원하는 대규모 시민응원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28일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 진행될 마지막 2030세계박람회 유치 경쟁 프레젠테이션(PT) 발표와 투표 결과를 부산 시민들과 다 함께 시청하고 열띤 유치 응원을 통해 부산 시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파리 현지까지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공연 시작 전 시민들에게 엘이디(LED) 부채 1천 개와 “오늘, 부산이다” 문구가 새겨진 손 깃발 1천5백 개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행사는 시민 1천여 명이 결집한 가운데 부산시민회관(대극장)에서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되며 ▲오프닝 공연 ▲인사 말씀 ▲시민응원 특별공연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유치 경쟁국 피티(PT) 발표 시청▲유치 염원 퍼포먼스 ▲파리 현지 연결 ▲파리 현지 투표 결과 생중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파리 현지 중계팀과 부산 시민회관을 연결해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장 주변과 파리 현지 거리응원전을 주관한 시민단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날 범시민유치위원회 박은하 위원장의 영상 메시지가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2년여 간 여러 활동을 통해 부산이 또 하나의 성장거점이 돼 대한민국을 글로벌 중추 국가로 도약시킬 수 있는 가능성과 자신감을 갖게 해 줬다”라며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여서 가능한 일이다”라며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을 선물할 날이 11월 28일 오늘이다”라며 “시민들의 뜨거운 유치 열기에 힙입어 유치 결정 발표의 마지막 순간까지 총력을 다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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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8
  • 미담 류재숙 작가 민화 개인전,11일까지 대구 호텔수성 로비 전시관에서 열려
    미담 류재숙 작가의 민화 개인전이 오는 11일까지 호텔수성 로비 전시관에서 열린다. 류재숙 작가는"언젠가부터 일상에서 보기 힘들어진 꽃, 물고기, 새,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되살려내어 그 속에 우리의 행복과 소망을 실었다"며 "우리는 지나간 것들을 돌아보며 살아간다. 마음으로 그리면 그리움이 되고, 종이 위에 그리면 그림이 된다"고 말한다. 민화는 주로 '건강 장수', '사랑 애정', '평안 화목', '학업성취', '액운', '효도' 등 일상의 삶과 관련된 큰 틀의 주제로 표현되며 여기에는 산, 강, 폭포와 같은 자연과 호랑이, 새, 닭, 나무, 꽃 등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한다. 또한 민화를 통해 조선시대 왕족에서부터 일반 민중들까지의 문화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일월오봉도'는 조선 왕실 회화 가운데 가장 대표적 주제의 그림으로서 예와 격식을 중시하던 조선시대 왕이 앉는 자리 뒤에 놓이던 특별한 그림이다. 그림에 나타난 해와 달은 음과 양을 상징하고, 다섯 봉우리는 오행을 상징한다. 하늘과 땅, 물, 나무 등 자연이 표현된 것은 우주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그림의 주인공인 국왕을 곧 우주의 주재자 혹은 주재자를 대신하는 존재로 인식한 것이다. 왕의 권위와 존엄을 상징하고, 왕조가 영원히 지속될 것을 바라는 의미를 가진다. 여덟 폭 병풍으로 구성된 '신사임당 초충도' 중 하나인 '수박과 들쥐'는 수박과 생쥐, 나비 등의 표현에서 섬세한 필선, 선명한 색채, 안정된 구도 등이 돋보인다. 수박과 들쥐는 수박이 놓여 있는 땅에 수묵으로 바탕을 깔고 점을 찍어 안정감을 준다. 암수의 쥐와 나비를 배치하고, 줄기와 꽃으로 조화를 이룬다. 수박은 몰골법을 활용, 농담만을 표현했고, 잎과 나비는 윤곽선을 그린 뒤 채색해 가는 구륵법을 썼다. 다양한 모습의 형태와 움직임을 묘사한 용이 등장하는 '운룡도'도 눈길을 끈다. 용은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진 동물이지만 과거부터 자주 등장하는 소재다. 사람이 가지지 못한 힘과 능력을 용에 투영함으로써 자신들의 욕망을 나타내고,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자 했던 것이다. 모든 민화의 성격이 그렇듯 '운룡도'도 그런 마음과 의지를 담아 그린 용 미술이라고 할 수 있다.이 밖에 부부애를 아름답게 표현한 '화조도'는 두 마리의 새가 한 쌍의 부부로 묘사돼 화목과 애정을 담은 가족적인 그림이며, '십장생도'는 불로장생을 기원하며 이를 상징하는 상징물들이 여유롭게 나타나 있다.자유로움과 독창성에 여유와 소박한 정서가 가미된 인간 중심의 예술인 민화가 미담 류재숙 작가의 민화 개인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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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3
  • 부산시,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부산」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산 전역에서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부산’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도시사업의 핵심 콘텐츠사업 중 하나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이 협력한다. 이번 행사는 수십에서 수백만을 넘는 팔로워를 보유해 각 분야에서 대표성을 가질 만할 크리에이터들 뿐만 아니라 최근 주목받는 이슈로 영향력이 급성장한 크리에이터들까지 엄선된 국내외 130여 명의 크리에이터들을 부산으로 초청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행사의 핵심 가치를 ‘존중’과 ‘성장’에 두고, 전 세계의 우수한 콘텐츠와 크리에이터가 존중받으며 부산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행사 첫날 환영 행사에서는 부산의 가장 대표적인 축제인 '부산불꽃축제'로 크리에이터들을 맞이하고, 둘째날부터 2일간 영도 피아크에서 '네트워킹 데이', 부산 전역에서 '미션투어', 윈덤 그랜드H에서 '네트워킹 나잇'을 진행한다. ‘네트워킹 데이’는 시민과 크리에이터가 직접 만나 소통을 하는 자리로, ▲팬미팅 ▲DJ/버스킹 ▲포토 부스 ▲뷰티존 ▲참여형 이벤트 프로그램 등 시간대별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미션 투어’는 크리에이터들이 부산 전역으로 흩어져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하고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며, ‘네트워킹 나잇’에서는 페스티벌에 참여한 크리에이터들이 모두 모여 폐막식과 함께 축하공연 등 파티를 즐긴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부산을 배경으로, 또는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해 부산의 매력을 직간접적으로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을 통해 콘텐츠 조회수 2억 뷰, 콘텐츠 생산 1천 건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협력사인 틱톡에서는 행사의 풍성함을 더하고자 세계적으로 유행한 선한 영향력 캠페인인 '북톡*'과 연계한 팝업 부스를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최소 3개월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부스 방문 및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이 지급되며, 상품권으로 구매한 책을 선물하고자 하는 경우 우편발송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틱톡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의 큰 가치를 가진 보수동 책방골목을 오랜 시간 지켜온 상인회에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지원이 돌아갈 방안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신(新) 구(舊) 정보전달 트렌드가 만나 시공간을 초월한 어울림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전 세계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부산에 모여 체류하며 콘텐츠를 만들고 상호 네트워킹하며 교감하는 이번 행사는 젊고 활기찬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영화제, 지스타와 같이 부산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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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3-11-02
  • ‘나는 김해솔로 in 캠핑’ 청춘남녀 호평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23~24일 1박 2일간 실시한 카라반 감성여행 ‘나는 김해솔로 in 캠핑’가 청춘남녀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바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상대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기회’로 인식하는 2030의 새로운 연애, 결혼에 관한 가치관과 ‘카라반’이라는 낭만적인 공간이 합쳐져 미혼남녀 32명 중 최종 7커플이 매칭되는 성과를 거뒀다. 제2기 나는 김해솔로 in 캠핑은 시가 지난 6월 인구주간 이벤트 행사로 진행한 ‘나는김해솔로-유관기관편’의 신청 인원이 예상치를 압도적으로 상회하면서 기존 공공기관 근무자 중심으로 구성했던 참가자 대상을 관내 모든 직장인 미혼남녀(시민)로 확대해 추가 기획됐다. 요즘 세대의 감성에 맞춰 가을밤 김해가야테마파크 카라반 캠핑장에서 회사원, 연구원, 간호사, 경찰관,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미혼남녀 32명이 스피드 1대1 데이팅, 커플 매칭 게임, 추억의 보물찾기, 어쿠스틱 밴드 감성공연 등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 올린 호감 시그널은 최종 7커플 매칭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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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3-09-26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김해시, ‘디지털 디톡스’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는 오는 7월과 8월 동안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디지털 디톡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가족, 단체를 대상으로 숲에서 전신 스트레칭, 멍 때리기, 낮잠 자기, 차 마시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매주 화요일과 주말마다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목적은 전자기기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푸른 숲 속에서 온전한 쉼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다.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해시는 지난 3월부터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과 생태숲에서 보건소와 협력하여 자살예방 프로그램과 지역아동돌봄센터와 연계한 초등학생 대상 늘봄 생태학자, 숲이 자라는 학교 등 다양한 산림 치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 분성산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5월 환경부 우수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어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진현 산림과장은 “자극적인 디지털 문화에 익숙해진 일상에서 벗어나 숲의 생명력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호흡하며 자연이 주는 치유를 경험해 보시길 권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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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25
  • 함안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보름 앞당겨 개막
    여름 초입에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제12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조기 개화로 예년보다 보름가량 앞당겨 열린다. 함안군은 22일(토)부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법수면 강주4길 16)에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26일(수) 오전 11시 함안화천농악 공연과 함께 시작된다. 축제 종료일은 7월 14일이나, 개화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강주마을에서 열리며, 해바라기와 백일홍, 이색박터널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주민들은 해바라기의 성장을 돕기 위해 비닐멀칭 작업을 실시했다. 부대행사로 먹거리 장터, 갤러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마을장터 등이 열리며, 7월 6일(토)7일(일) 오후 2시4시에는 사진 촬영 이벤트도 열린다. 해바라기센터 앞에서는 ‘G세비앙스’와 ‘칼퇴근’의 버스킹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주차 공간은 행사주차장 5곳과 주말 임시주차장 2곳이 운영된다. 셔틀버스는 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제2주차장에서 승차할 수 있다. 지난해 축제는 궂은 날씨에도 5만900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이달 10일 방영된 tvN 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도 강주 해바라기 마을이 인생샷 명소로 소개됐다. 축제를 위해 주민들은 비료와 새로운 종자를 선택하고, 기후에 맞는 파종법을 사용했다. 조류 피해 방지와 조망권 확보를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많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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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요트 50여척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 반대’ 해상시위
    부산시의 일방적인 ‘계류 선박 퇴거’ 통보에 요트 사업자들이 8일 대규모 해상시위를 펼쳤다. 지난 29일 가두시위에 이어 부산시의 미온적인 대처에 수영만요트경기장발전연합회, 마리나선박대여업협동조합, 요트정비협동조합, 선주협회, 수영만요트경기장재개발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요트50여척을 동원, 해상시위를 가졌다. 이날 해상시위는 50여척의 요트가 수영만요트경기장을 출발하여 광안대교, 광안리 앞바다와 동백섬을 지나 해운대 해수욕장을 가로지르며 경적을 울렸다. 마리나선박대여업협동조합 이기주 조합장은 “관련업체들과 협의없는 일방적인 요트경기장개발은 절대 동의할 수 없다”며 “업주들의 생존권이 달려 있는 문제인 만큼 부산시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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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9
  •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입주업체 및 단체 ‘재개발’ 집단반발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30년만에 재개발을 앞두고 부산시의 ‘계류선박퇴거’통보에 입주업체 및 입주단체가 집단행동으로 맞섰다. 29일 오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사단법인 수영만요트경기장발전연합회, 마리나선박대여업협동조합, 요트정비협동조합, 선주협회, 수영만요트경기장재개발비상대책위원회 그리고 부산장애인역도연맹 관계자 200여명은 일방적인 부산시 퇴거요청에 반발, 요트경기장에서 해운대구청까지 가두시위를 벌였다.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재개발 사업 착공을 위해 올해 9월 말까지 요트를 반출해 달라고 선주들에게 통보했다.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에는 허가받은 선박 420척에 무단 계류 선박까지 합쳐 530여척의 요트가 정박해 있으며 부산장애인역도연맹소속 선수들의 전용훈련장이 있다. 부산시는 이곳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2만5000여㎡ 규모의 상업시설과 대형 광장형 공원, 요트 클럽하우스 등이 조성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530여척의 선주들과 선박수리업체 그리고 내년 전국체전을 앞둔 100여명의 장애인 역도선수들은 대책없는 일방적인 퇴거요청은 받아 들일수 없다는 입장이다. 마리나선박대여업협동조합 이기주조합장은“우리의 목표는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은 민간사업자가 아닌 부산시의 공공개발을 요구한다”며“오늘 시위를 시작으로 해상시위 그리고 부산시청 가두시위도 곧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장애인역도연맹 박상욱 전문이사는“내년 전국체전을 앞두고 100여명의 선수들이 매일 훈련을 하는 전용훈련장을 당장 비워라고 한다”며“대책없는 시행정은 결코 받아 들일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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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5-30
  • 부산교육계원로 및 부산연제구 장로회, 국민의힘 김희정 후보 지지선언
    교육계 원로들과 연제구 장로회가 8일 오후 김희정 국회의원 후보 사무실에서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김희정 후보 당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교육계 원로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종북좌파가 주창하는 사회주의 사상을 가르칠 수 없다”며 “북한의 주체사상을 가르치게 둘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2014년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을 ’폭력 혁명으로 북한식 사회주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산을 결정한 내용을 설명한 뒤 “이석기 등 통합진보당 주도세력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추종하고, 폭력에 의해 북한식 사회주의를 실현하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었다”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교육계 원로들은 “그런 세력들이 헌재의 결정에 따라 강제 해산된 후 당 이름만 바꿔 탄생한 집단이 지금의 진보당”이라며 “진보당의 기본방침 역시 통진당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미동맹 파기, 주한미군 철수, 자유시장경제 부정 등 대한민국 체제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는 게 이들 원로들의 설명이다. 진보당은 좌파도 아닌 그냥 반국가세력의 후신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에는 부산자유기독인총연합회와 연제구장로협의회가 같은 장소에서 역시 대한민국 부정 세력에게 연제구를 맡길 수 없다며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성용 연제구 장로협의회 회장은 성명서에서 “북한찬양고무 등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1년 집행유예2년 선고를 받은 간첩에게 부산 연제구를 맡길 수 없다”며 “만약 총선에서 진보당 후보를 막지 못하면 부산의 모든 기밀이 북한으로 송출된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목숨걸고 역지사지로 진보당 당선을 막아야 한다”며 “낙동강 전선 최후의 보루가 위기”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들 단체는 “좌든 우든 나쁜 것은 나쁘다고 해야 하지 않나”라며 “부산 시민과 연제구민 여러분들 손끝에 희망이 있다”며 투표 독려와 함께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시민단체인 자유시민연합도 “위헌 정당으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후신인 진보당이 연제에 들어서게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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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이점찬 대구미협 신임회장, 스님에게 폭언
    지난해 1월 고(故) 김정기 회장 별세로 공석이 된 대구미협 회장에 대구미협정상화선거관리위원회(이하 대정선관위)는 지난달 3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보궐선거 총회를 열고 이점찬 경일대 교수(전 대구미협 회장)을 선출한바 있다. 하지만 매일신문은 지난 2월5일자 신문에 도병재 대구미협 회장직무대행은 "선거관리위원회 명칭 사용에 대해 현 집행부의 허락을 받거나 통보한 적 없고, 관인을 임의로 새겨 도용했다"며 "사문서 위조 등에 해당하므로, 지난주 변호사의 법리해석을 받아 선거를 추진할 시 형사고발 조치할 수 있다는 내용증명을 발송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대정선관위가 선출한 이점찬 신임회장은 지난 1월1일부터 14일까지 호텔수성 갤러리에서 개최된 개인전시회 마무리 과정에서 호텔수성 갤러리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혜선스님측에 욕설폭언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혜선스님측은 이점찬 신임회장의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폭언에 깊은 상처를 받아 정상적인 수행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이라 한다. 이에 대해 이점찬회장은 “욕설폭언을 시인하며 다시는 불미스러운일이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조만간 혜선스님께 정중히 사과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지역의 단체장으로서 특히 내홍을 격고 있는 대구미협의 수장으로서 빠른 사과를 약속한 만큼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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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3-10
  • 첨밀밀 가수 헤라,제24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시상식 '가요대상' 수상!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조직위원회,(사)한국언론사협회가 후원하는 제24회 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시상식에서 다문화 가수 헤라가 '가요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21일 오후 3시 서울 여성플라자 아트홀서 성황리 개최된 제24회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시상식에서 가요대상을 수상한 다문화 가수 헤라는 국내에서도 가요'첨밀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유명 가수다. 한편 이날 가요대상을 수상한 다문화 가수 헤라는 최근 경남 하동군으로 귀농, 노루궁뎅이버섯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인증을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인증서를 받고 6차산업 성공을 위해 새로운 희망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첨밀밀 가수 헤라(본명원천)는 (사)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사)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이사장,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조직위 조직위원장,시인 수필가,마약범죄예방협회 홍보대사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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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김해 경찰서 윤석봉 경감, 제24회 문화예술대상 '올해의 인물상'수상
    제24회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시상식이 지난 21일 오후 3시 서울 여성플라자 아트홀서 성황리 개최된 가운데 경남 경찰 김해 서부경찰서 형사 2팀장 윤석봉 경감이 '올해의 인물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올해의 인물상'은 최덕찬 조직위원장이 윤 경감의 공로를 인정해 상패를 수여했다. 윤 경감은 지난 2020년 2월경 경남 하동 경찰서 수사과장으로 근무 당시 다문화 귀농인과 인연이 되면서 (사)한국다문화예술원 후원회 이사와 (사)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후원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윤 경감은 다문화 가정 주말농장 묘종 후원 및 3.1절과 8.15 광복절 기념식에 이주 여성단체 임원 및 회원들에게 태극기 바로 알고 달기운동과 더불어 한국어 발음교정 및 언어치료 교육시 멘토링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다문화 멘토링 대표가 되어 다문화 가정 및 이주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등 다문화 가정 귀농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조직위는 "윤 경감은 평소 어려운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면 찾아가 도움을 주고 귀농한 다문화 가정 농가를 돕는 등 크고 작은 공적이 인정되어 올해의 인물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윤 경감은 수상 소감을 통해"하동 경찰서 근무 당시 다문화인들과 인연이 되어 평소처럼 도움을 준 것 인데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되니 다른 봉사자분들께 너무 송구 스럽다"며"저의 작은 도움이 큰 희망과 꿈을 전달하는데 일조하게 되어 기쁘고 나눔과 봉사로 사회 구성원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이날 시상식은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조직위원회,(사)한국언론사협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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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시민응원전(D-day) 오늘, 부산이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발표 당일인 오늘(28일) 오후 8시 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부산 시민과 함께 성공 유치를 기원하는 대규모 시민응원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28일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 진행될 마지막 2030세계박람회 유치 경쟁 프레젠테이션(PT) 발표와 투표 결과를 부산 시민들과 다 함께 시청하고 열띤 유치 응원을 통해 부산 시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파리 현지까지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공연 시작 전 시민들에게 엘이디(LED) 부채 1천 개와 “오늘, 부산이다” 문구가 새겨진 손 깃발 1천5백 개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행사는 시민 1천여 명이 결집한 가운데 부산시민회관(대극장)에서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되며 ▲오프닝 공연 ▲인사 말씀 ▲시민응원 특별공연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유치 경쟁국 피티(PT) 발표 시청▲유치 염원 퍼포먼스 ▲파리 현지 연결 ▲파리 현지 투표 결과 생중계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파리 현지 중계팀과 부산 시민회관을 연결해 제173차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장 주변과 파리 현지 거리응원전을 주관한 시민단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날 범시민유치위원회 박은하 위원장의 영상 메시지가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2년여 간 여러 활동을 통해 부산이 또 하나의 성장거점이 돼 대한민국을 글로벌 중추 국가로 도약시킬 수 있는 가능성과 자신감을 갖게 해 줬다”라며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여서 가능한 일이다”라며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을 선물할 날이 11월 28일 오늘이다”라며 “시민들의 뜨거운 유치 열기에 힙입어 유치 결정 발표의 마지막 순간까지 총력을 다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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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8
  • 미담 류재숙 작가 민화 개인전,11일까지 대구 호텔수성 로비 전시관에서 열려
    미담 류재숙 작가의 민화 개인전이 오는 11일까지 호텔수성 로비 전시관에서 열린다. 류재숙 작가는"언젠가부터 일상에서 보기 힘들어진 꽃, 물고기, 새,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되살려내어 그 속에 우리의 행복과 소망을 실었다"며 "우리는 지나간 것들을 돌아보며 살아간다. 마음으로 그리면 그리움이 되고, 종이 위에 그리면 그림이 된다"고 말한다. 민화는 주로 '건강 장수', '사랑 애정', '평안 화목', '학업성취', '액운', '효도' 등 일상의 삶과 관련된 큰 틀의 주제로 표현되며 여기에는 산, 강, 폭포와 같은 자연과 호랑이, 새, 닭, 나무, 꽃 등 다양한 동식물이 등장한다. 또한 민화를 통해 조선시대 왕족에서부터 일반 민중들까지의 문화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일월오봉도'는 조선 왕실 회화 가운데 가장 대표적 주제의 그림으로서 예와 격식을 중시하던 조선시대 왕이 앉는 자리 뒤에 놓이던 특별한 그림이다. 그림에 나타난 해와 달은 음과 양을 상징하고, 다섯 봉우리는 오행을 상징한다. 하늘과 땅, 물, 나무 등 자연이 표현된 것은 우주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그림의 주인공인 국왕을 곧 우주의 주재자 혹은 주재자를 대신하는 존재로 인식한 것이다. 왕의 권위와 존엄을 상징하고, 왕조가 영원히 지속될 것을 바라는 의미를 가진다. 여덟 폭 병풍으로 구성된 '신사임당 초충도' 중 하나인 '수박과 들쥐'는 수박과 생쥐, 나비 등의 표현에서 섬세한 필선, 선명한 색채, 안정된 구도 등이 돋보인다. 수박과 들쥐는 수박이 놓여 있는 땅에 수묵으로 바탕을 깔고 점을 찍어 안정감을 준다. 암수의 쥐와 나비를 배치하고, 줄기와 꽃으로 조화를 이룬다. 수박은 몰골법을 활용, 농담만을 표현했고, 잎과 나비는 윤곽선을 그린 뒤 채색해 가는 구륵법을 썼다. 다양한 모습의 형태와 움직임을 묘사한 용이 등장하는 '운룡도'도 눈길을 끈다. 용은 상상력에 의해 만들어진 동물이지만 과거부터 자주 등장하는 소재다. 사람이 가지지 못한 힘과 능력을 용에 투영함으로써 자신들의 욕망을 나타내고,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자 했던 것이다. 모든 민화의 성격이 그렇듯 '운룡도'도 그런 마음과 의지를 담아 그린 용 미술이라고 할 수 있다.이 밖에 부부애를 아름답게 표현한 '화조도'는 두 마리의 새가 한 쌍의 부부로 묘사돼 화목과 애정을 담은 가족적인 그림이며, '십장생도'는 불로장생을 기원하며 이를 상징하는 상징물들이 여유롭게 나타나 있다.자유로움과 독창성에 여유와 소박한 정서가 가미된 인간 중심의 예술인 민화가 미담 류재숙 작가의 민화 개인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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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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