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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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 구자천 회장, 이하 조직위)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울지부(지부장 이상배) 회원을 대상으로 초청 홍보 여행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울지부 회장 등 26명이 참여한 이날 초청 홍보의 목적은 엑스포 주행사장인 동의보감촌과 남사예담촌 등 연계 관광지를 먼저 알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기간 중 서울·수도권 관람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함이다.


1일차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인 남사예담촌을 찾아 고택 등을 둘러보고 지리산을 가장 단거리에서 볼 수 있는 지리산두류생태탐방로를 탐방하였다.


2일차는 엑스포 주행사장인 동의보감촌 내 주요 시설물 관람과 함께 한방체험을 진행하였고 아름다운 절로 유명한 수선사와 산청의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산청박물관을 관람하였다.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울지부는 조직위와 지난해 10월 서울·수도권 관람객 유치, 각종 홍보 지원 등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산청엑스포 입장권 5,000매를 전달받아 서울·수도권 지역의 관람객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초청 홍보 여행(팸투어)에 참가한 이상배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울지부장은“동의보감촌을 중심으로 산청의 아름다운 연계 관광지를 탐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체험해보니 산청엑스포 준비가 상당히 잘 되어 있는 거 같다”며 “서울로 돌아가 한방도시 산청에서 열리는 엑스포에 많은 관람객들이 다녀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엑스포 공동위원장은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울지부 회원들의 응원과 관심은 수도권 관람객 유치와 산청엑스포의 성공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10년만에 다시 열리는 산청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산청엑스포 누리집, 네이버)과 오프라인(NH농협은행,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엑스포 조직위)으로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일반권 10,000원, 청소년권 8,000원, 어린이권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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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초청 홍보 통한수도권 관람객 유치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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