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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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제2기『나는+김해솔로+in+캠핑』참가자+호평+일색)사진1.+나는김해솔로in캠핑+티셔츠를+입고+포즈를+취하고+있다.jpg.middle.jpg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23~24일 1박 2일간 실시한 카라반 감성여행 ‘나는 김해솔로 in 캠핑’가 청춘남녀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바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상대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기회’로 인식하는 2030의 새로운 연애, 결혼에 관한 가치관과 ‘카라반’이라는 낭만적인 공간이 합쳐져 미혼남녀 32명 중 최종 7커플이 매칭되는 성과를 거뒀다. 


제2기 나는 김해솔로 in 캠핑은 시가 지난 6월 인구주간 이벤트 행사로 진행한 ‘나는김해솔로-유관기관편’의 신청 인원이 예상치를 압도적으로 상회하면서 기존 공공기관 근무자 중심으로 구성했던 참가자 대상을 관내 모든 직장인 미혼남녀(시민)로 확대해 추가 기획됐다. 


요즘 세대의 감성에 맞춰 가을밤 김해가야테마파크 카라반 캠핑장에서 회사원, 연구원, 간호사, 경찰관,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미혼남녀 32명이 스피드 1대1 데이팅, 커플 매칭 게임, 추억의 보물찾기, 어쿠스틱 밴드 감성공연 등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 올린 호감 시그널은 최종 7커플 매칭으로 이어졌다. 

임인섭 경남e뉴스 기자 gnenews@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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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해솔로 in 캠핑’ 청춘남녀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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