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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선스님 수행생활 포기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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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고(故) 김정기 회장 별세로 공석이 된 대구미협 회장에 대구미협정상화선거관리위원회(이하 대정선관위)는 지난달 3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보궐선거 총회를 열고 이점찬 경일대  교수(전 대구미협 회장)을 선출한바 있다.


하지만 매일신문은 지난 2월5일자 신문에 도병재 대구미협 회장직무대행은 "선거관리위원회 명칭 사용에 대해 현 집행부의 허락을 받거나 통보한 적 없고, 관인을 임의로 새겨 도용했다"며 "사문서 위조 등에 해당하므로, 지난주 변호사의 법리해석을 받아 선거를 추진할 시 형사고발 조치할 수 있다는 내용증명을 발송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대정선관위가 선출한 이점찬 신임회장은 지난 1월1일부터 14일까지 호텔수성 갤러리에서 개최된 개인전시회 마무리 과정에서 호텔수성 갤러리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혜선스님측에 욕설폭언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혜선스님측은 이점찬 신임회장의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폭언에 깊은 상처를 받아 정상적인 수행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이라 한다.


이에 대해 이점찬회장은 “욕설폭언을 시인하며 다시는 불미스러운일이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조만간 혜선스님께 정중히 사과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지역의 단체장으로서 특히 내홍을 격고 있는 대구미협의 수장으로서 빠른 사과를 약속한 만큼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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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찬 대구미협 신임회장, 스님에게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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