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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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양산시갑 이재영 후보는" 양산시의 교통 인프라 개선 방안을 공개하며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시키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양산의 상습 정체구간 해소와 새로운 산업 및 주거 지역에 대한 교통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해결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계획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선 35호 국도 우회도로의 신설이 포함됐다. 하북면에서 시작해 동면 가산산단 입구까지 연결될 예정인 이 도로는 양산 중심가의 교통 체증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김해 대동산단과 양산 물금가산을 잇는 연결도로를 중앙고속지선과 연계해 기존 30분 거리를 10분 내외로 단축시킬 계획이다. 이는 공단지역의 근로자와 양산지역의 주거지역의 이동시간을 단축해 양산시 인구 유입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웅상-상북 간 1028 지방도의 국도 승격은 양산시 예산 절감과 공사 속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 후보는 국토위와 정부를 상대로 이 사업을 성사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또 35호선 우회도로와의 교차로 설치 및 경부고속도로 상북 하이패스 나들목 신설을 통해 동서 교통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 후보는 “양산시민의 일상적인 출퇴근 등 각종 이동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이겠다”며 “이러한 교통 인프라 개선 계획을 통해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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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양산갑 이재영 후보 “출퇴근 시간, 혁신적으로 단축시키겠다”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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