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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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두친구돈까스’ 나눔 동참 … 착한나눔가게 현판 전달

하북면 착한나눔가게 42호점 협약.jpg

 

양산시 하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영선, 민간위원장 김만재)는 31일 ‘두친구돈까스’를 방문해 착한 나눔 동참을 약속하는 착한나눔가게 42호점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하북면 착한나눔가게에 동참한 ‘두친구돈까스’는 수제돈까스 전문점으로 남녀노소 만족도가 높은 하북면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착한나눔가게는 업종에 관계없이 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대상으로 상시 지정하고 있다. 적립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등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품 지원, 정서지원, 문화생활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이상민 두친구돈까스 대표는 “착한나눔가게 참여를 통해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오영선 공공위원장은 “선뜻 기부에 동참해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을 이어받아 복지사각지대 없는 하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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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면, 착한나눔가게 42호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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