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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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이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아 도서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24 갑진년맞이 세화전 ‘龍 날아오르다’ 展을 연다.


세화(歲畫)는 질병이나 재난 등의 불행을 막고 한 해 동안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그림으로 예로부터 세시풍속의 하나로 그려왔다. 그런 의미에서 매년 초 열리는 세화전은 청룡의 해를 맞아 양산시민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할 것이다.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기원하는 이번 세화전에 참여하는 작가는 김진후 작가 외 32명이며, ‘하늘을 나는 용’ 외 32점이 전시된다.


이는 전시장을 찾아야만 볼 수 있는 작품을 도서관에서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이 전시회의 작품들에서 각기 개성있는 청룡들을 만날 수 있다.


별도의 신청없이 자유로이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단, 매주 월요일은 도서관이 휴관이므로 관람시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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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진도서관, 세화전 ‘龍 날아오르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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